Clinical AI · Built by a CRO
미라클러스가 자체 개발한 임상시험 오퍼레이션 AI 협업 플랫폼.
MIRA는 임상 전문가의 판단을 증폭시키고, 프로젝트의 품질을 지킵니다.
Sound familiar?
의뢰사 담당자들이 실제로 들려준 네 가지 장면입니다. MIRA는 각 장면에 하나씩 답합니다.
“담당 CRA가 또 교체됐습니다. 다시 처음부터 설명해야 하는 건가요?”
인력 연속성프로젝트 맥락이 담당자가 아니라 MIRA에 남습니다. 24시간 시니어 동료가 히스토리를 이어받아, 2년차 담당자도 7년차 수준의 판단을 냅니다.
모듈 보기“제출한 문서가 IRB에서 반려됐습니다. 사전 검토가 제대로 된 건가요?”
문서 품질제출 전 1분 AI 문서 QC. 10개 카테고리·100점 스코어로 품질을 숫자로 확인하고, Auto-Fix로 고칩니다. 심사 반려로 잃는 몇 주를 없앱니다.
모듈 보기“월 보고서 한 장뿐입니다. 지금 이 프로젝트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실시간 투명성문서 완결성은 ALCOA++ 내장 eTMF가, 등록현황·이슈·타임라인은 MCO 프로젝트 대시보드(MTMS)가 매일 보여줍니다. 월 1회 보고가 아니라 언제든 확인입니다.
모듈 보기“약사법 개정으로 RMP가 의무화된다는데, 우리 CRO가 제대로 대응할 수 있을까요?”
규제 변화개정 약사법의 요구사항을 시스템이 안내하고, RMP 작성부터 제출까지 AI가 지원합니다. PMS와 RMP 보고 체계를 하나로 운영합니다.
모듈 보기Proven in our own trials
우리 400처 관찰연구에서 나온 문제를, 우리가 풀려고 만들었고, 지금도 우리가 씁니다. 팔기 위해 먼저 만든 도구가 아닙니다.
임상시험을 모르는 범용 AI가 아닙니다.
임상시험을 직접 하는 CRO가
개발하고 검증한 AI입니다.
범용 AI 툴은 임상 규정을 모르고 정보 보안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MIRA는 규정과 선례를 알고, 개인정보를 올리지 않는 구조로 설계됐습니다.
MIRA Platform
문서 품질에서 프로젝트 코칭, eTMF, RMP까지 — 임상의 전 단계를 MIRA가 함께합니다.
3-Phase AI 문서 QC — 10개 카테고리, 100점 스코어, Auto-Fix까지. 제출 전 1분 스캔으로 심사 반려를 사전 차단합니다.
ALCOA++ 원칙을 시스템에 내장한 eTMF. 문서 분류·색인·완결성 검증을 AI가 자동 수행합니다.
개정 약사법 대응을 위한 RMP 통합 협업 플랫폼. 규제 요구사항을 시스템이 안내하고, 작성부터 제출까지 AI가 지원합니다.
How it starts
귀사 프로젝트 맥락에 맞춰 Catcher·Coaching이 실제로 어떻게 답하는지 화면으로 보여드립니다.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의뢰하실 연구(관찰연구·임상시험·의료기기)의 범위를 잡으면서 MIRA 적용 범위, 보안 요건(개인정보 제외·접근 권한), 의뢰사 열람 권한을 함께 정합니다. NDA 체결 후 진행합니다.
킥오프와 함께 Catcher 문서 QC, Coaching 프로젝트 히스토리, 실시간 대시보드가 프로젝트에 붙어 돌아갑니다. 의뢰사는 별도 시스템을 배우지 않아도 산출물 품질과 진행 가시성으로 차이를 체감합니다.
MIRA는 미라클러스가 자체 개발한 AI 협업 임상을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데모로 먼저 확인하시고, 프로젝트 문의로 이어가세요.